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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질 꽃들이 짖어가는 가을날 마지막으로 화려함을 장식하는 꽃들이렇게 예쁜 모습들이 사라질 생각하니 서운한 마음이 든다. 2026. 11. 7.
운정 호수공원 아직 확실히 단풍이 물들지 안은 호수공원 그래도운동하며 요즘 풍경을 담아 온날.... 2026. 11. 6.
감나무 아래서 강매길 가다 어느 집 담장위로 주렁 주렁 탐스럽게열려있는 대봉시가 내 눈을 멈추게 한날... 2026. 11. 5.
Yellow Cosmos 강매 석교공원에핀 노랑코스모스는 시기가 좀 늦었지만그래도 환한 미소로 우리를 맞이 해주던날... 2026. 11. 4.
강매 석교 공원 고양시 강매 석교공원 에서처음으로 찾아가는 길이 너무 어려웠다아직 공원이 알려지지 안어서 차편도 두물고 마을 입구가 예전 전원일기에나오는 풍경과 비슷하고 한낮인데도 인적이 없어 물어볼수도 업는데 시간이 꽤 오랬만에 한사람 만나서 가는 길을 물어서 찾아가보니꽃들이 거히 지는 과정이었다내년에는 추석 안 밖으로 갈예정이다. 2026. 11. 3.
가을숲에서 2026. 11. 1.
아스타 국화 율곡식물원에서 만난 아스타국화는 설명을 찾을수 없어서 그냥 올려본날.... 2026. 10. 31.
마가목 ( (馬牙木 ) 마가목, 봄이나 여름동안 잎이나 줄기도 예쁘지만 가을에 달리는 빨간 열매나 고운 단풍잎은 일품이다고 마가목은 맹아력이 매우 강하다. 봄에 돋아나는 새순은 힘찬 용기와 생동감을 한자로 마아목(馬牙木)이라고 쓰는데 튀어나오는 새순이 말 이빨처럼 힘차게 돋아난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2026. 10. 29.
새우 젖 축제 월드컵공원에서는 해마다 새우젖 축제가 열린다올해는 유난히 새우젖 가격이 많이 올라 있지만 그래도 시중보다는 가격이 저렴했다.10월 18잏 새우젖 축제에서... 2026. 10. 28.
가을 여행 2026. 10. 25.
가우라(Gaura) 가우라(Gaura)는 원명은 린드헤이메리(gaura lindheimeri)로 북아메리카의 루지애나, 텍사스 원산의 도금양목 바늘꽃과 가우라속 여러해살이 풀이다 우리나라에 야생하는 바늘꽃과 같은 과이며 꽃 모양이 나비와 같다고 해서 '나비 접(蝶)'자를 써서 흰색은 백접초, 분홍색은 홍접초라고도 부른다. 2026. 10. 22.
맥문동씨앗 맥문동(麥門冬, Ophiopogon japonicus)은 백합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이에요. 이름만 들으면 보리와 관련이 있을 것 같지만 사실 보리 맥(麥)에 겨울 동(冬)을 써서 '보리처럼 겨울에도 얼어 죽지 않는다'는 뜻을 가지고 있답니다. 그만큼 생명력이 강한 식물이죠. 주로 한반도를 비롯한 동아시아 지역에서 자라며, 뿌리 부분은 약용으로 많이 사용되고 씨앗 또한 그 효능이 뛰어나 예로부터 한방에서 귀한 약재로 여겨져 왔고 특히 뿌리는 맥문동탕 등 다양한 한약 처방에 활용되곤 합니다 2026. 10. 21.
10월의 장미들 계절을 놓친 장미꽃들이 나름 최선을 다 하여 핀 모습이예뻐서 담아오다. 2026. 10. 19.
구절초 ( 九節草 ) 이름의 유래는 음력 9월 9일 중양절에 채취한 것이 가장 약효가 좋다 하여 구절초라 한다. 줄기의 마디가 단오에는 다섯 중양절에는 아홉 마디가 된다는 뜻의 구와 중양절의 "절", 혹은 꺽는다는 뜻의 절자를 써서 구절초라고 한다. 가을에 뿌리째 캐어서 말려서 약으로 쓴다. 산과 들에 저절로 나며, 우리나라, 중국, 일본, 시베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2026. 10. 16.
운동길에 집앞 공원에도 서서히 나무잎 들이 물들기 시작했다닐씨가 덥지도 춥지안어 운동히기엔 너무 좋와서사계절이 따로없이 요즘 날씨만 갇으면 너무 좋을것 갇다나의 바람...ㅎ 2026. 10. 14.
일몰 2026. 10. 10.
나팔꽃 사랑 2026. 10. 7.
임진각 예전에는 추석때면 사람들이 많었는데이젠 추석날인데도 우리나라 사람들보다 외국 관광객들이 더많다 2026. 10.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