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고산지대에서 서식하는 이한대성 수종 이나 저지대에서도 잘 적응하며흔히 관상수로 기른다.
한국에서는 보통 아파트 담장에 심겨진 작은 사이즈로 가지치기한 주목을 주로 보지만 일반적으로 높이 17m 지름 1m에
달하고 가지가 사방으로 퍼진다. 큰 가지와 원대는 홍갈색이며 껍질이 얕게 띠 모양으로 벗겨진다.
살아 천년 죽어 천년'이라는 말이 있을정도로 오래 사는 나무이며 한국에서도 나이가 가장 많은 나무는 주목이다.
그만큼 성장 속도도 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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